JUNHO(준호) Of 2PM “겨울잠(Winter Sleep)” M/V

JUNHO(준호) Of 2PM “겨울잠(Winter Sleep)” M/V


Time ticks away No matter how much time ticks away I always stay my way Taking one step, then another step You’re always ahead And I merely look at you in the back Give me some time I need some to breathe Yelled at myself thousands of times looking in the mirror I don’t wanna say goodbye If I let you go, I’ll be alone Stay with me for a little while White snow falls from the sky And I just want to fall asleep How about you Won’t you take a break yourself I don’t want to wake up for a while It’s been a few days, and so many years are gone So many changes I’ve seen in 10 years We started together, but why do you always get ahead And never turn and look back without knowing why Where are you looking at Are you smiling or crying I’m so curious about how you’re feeling With so much loneliness bearing on your shoulders Why are you running alone Sometimes I just want to cry, you know I want to yell or quit I just don’t feel being myself I’m only 17 with a lot to dream for Everything seems to have changed except me Conflicts with people, and wrong approaches are made I really wanted to do so well for them Hurting them hurts me It’s me that has changed White snow falls from the sky And I just want to fall asleep How about you Won’t you take a break yourself I don’t want to wake up for a while I’m going to fall asleep now so don’t wake me up White snow falls from the sky And I just want to fall asleep How about you Won’t you take a break yourself I don’t want to wake up for a while

100 thoughts on “JUNHO(준호) Of 2PM “겨울잠(Winter Sleep)” M/V

  1. 솔로로도 많이 활동했네 .. ㅠ 난 왜 몰랐을까 …. 반성하고있어 오빠 빨리 돌아와 흑흑 제와삐가 대신 가죠라 군대 …. ㅠㅠㅠㅠㅠㅠ

  2. 아니 이렇게 잘생긴사람이 이렇게 열심히 활동을 해왔는데 왜 나는 몰랐던걸까… 나 자신 반성해…

  3. 멜론 댓글중에 누가 유재석이 랩 잘하면 이런느낌이냐고 한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 힝

  4. 준호야 너의 매력은 어디까지야??…
    나미쳐지짜 나 이제 너한테 빠졋단말이야아
    비쥬얼 피지컬 목소리 이쁜 궁디 어쩜좋니 너를 어디 가둬놓고 나만 보고싶다아..

  5. 청량 준호 보러.. 아직 아무도 안왔네…? 섹시하고 청량하고 랩도 잘하고 내 맘도 훔치고… 대체…못하는게 뭐야..? 청량감 넘치는 우리 잊누너…과즙 팡팡.. 내 마음도 팡팡.. 내 통장도 팡팡..^^..

  6. 주노야 너한테 빠지자마자 곰신 신었다고 푸념했는데,, 열심히 활동해준 덕분에 너가 달려온 길 되걸으면서 기다릴 수 있겠다… 내가 모르는 동안 어떻게 달려왔는지 하나씩 알아가고있을게❣️ 노래도 너무 좋자너,, 복습하기도 바쁘겠어🥺 며칠이고 기다릴거니깐 건강히 제대만 하쟈🌟

  7. 오빠 대체 솔로앨범을 몇장이나 낸거야ㅠㅠㅠ 미안해 내가 미안해 이제 알았어ㅠㅠㅠ 난 개인적으로 이 노래가 제일 좋다💛크리스마스 좋아하거든ㅠㅠㅠㅠㅠ 이게 쓰다보니 아무말이긴 한데 그냥 사랑한다고💟

  8. 어쩜 이렇게 천재같을까ㅠㅠㅠㅠㅠㅠ 항상 이런 좋은 곡을 내줬는데 이제서야 알아서 미안해ㅠㅠㅠㅠ 항상 오빠의 계절이었지만 이제부터 진짜 오빠의 계절이야 .. 준호 에브리타임 사랑해 …

  9. 우리집 여러분들 아직 솔로곡 정복은 시작 안하셨군요.. 전 먼저 하고갑니다… 뮤비도 노래도 내 취향이었잖아… 유튭 왜 지금까지 나한테 준호 솔로곡 추천 안해줬어……

  10. 최근에 눈 올 때 이 노래 들으면서 버스 기다렸는데 영화의 한 순간 같았다 ㅠㅠㅠ 별 거 아닌 내 일상을 영화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

  11. 째깍 째깍
    시간은 흘러가도
    난 항상 제자린데
    한발 두발
    넌 항상 앞서가네
    난 너의 뒷모습만 보네
    잠시 시간을 줘봐 내게
    숨돌릴 시간이 필요해 내겐
    거울을 보고 수천만번씩
    내 자신을 다그쳤거든
    I don’t wanna say goodbye
    널 보내면 나 혼자 남아
    잠시만 내 곁에 있어줘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려와
    난 그냥 잠들고 싶어
    넌 지금 어때
    좀 쉬었다 갈래
    한동안 깨고 싶지 않아
    하루 이틀 벌써 몇 년이 지났는지
    10년이란 시간 속에 참 많이 변했어
    시작은 같이 했는데
    왜 넌 항상 날 앞질러
    뭐가 그리 바쁜지 뒤돌아보지도 않어
    너가 보는 풍경은 어떤 곳이니
    혹시 지금 웃고 있니 아님 울고 있니
    난 너무 궁금해 너의 기분이
    어깨에 외로움 가득한데
    왜 혼자 달리고 있는 건지
    난 말이야 가끔 울고 싶어
    소리치고 싶고
    관두고 싶을 때도 있어
    그냥 내가 내가 아닌듯해서
    난 아직 열일곱 꿈 많은 애인데
    나 빼고 모든 게 변한듯해서
    사람들과의 마찰
    난 그저 모두를 위해 정말
    잘하고 싶은 건데 방식이 틀렸어
    상처를 주면서 되려 상처받네
    변한건 난데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려와
    난 그냥 잠들고 싶어
    넌 지금 어때
    좀 쉬었다 갈래
    한동안 깨고 싶지 않아
    나 이제 잠이 들 거야
    깨우지마 깨우지마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려와
    난 그냥 잠들고 싶어
    넌 지금 어때
    좀 쉬었다 갈래
    한동안 깨고 싶지 않아

  12. 우리집 보다가 3일만에 찐 되서 솔로곡 뮤비까지 찾아왔다,,준호야 나 이제 1년 기다리는거 시간 문제야

  13. 준호 뮤비들은 하나같이 색감들이 너무 예쁜것 같다..뮤비 보면 볼수록 빠져들고 약간 예술작품 보는 느낌이야..

  14. 노래 멜로디는 참 좋은데 가사가 찡하네,, 긴 시간동안 정말 바쁘게 달려왔지 준호야. 다들 왜 지금이냐고 한탄하는 국방부에 간 일이 어쩌면 너에겐 잠깐의 겨울잠이 될 수도 있겠다. 어찌됐던 우린 다 진심이니 ㅋㅋㅋㅋㅋ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1년뒤에 우리 더 멋있게 만나😊

  15. 오빠 알게된 3 4일 사이에 많은 영상도 보고 노래도 들엌ㅅ는데 아직 많은게 남아서 너무 행복해…. 남은 1년동안 다른거 다 복습해놓을게 얼른와ㅠㅠㅠ

  16. 이노래 진짜 넘 좋아해 준호야ㅜㅜㅜㅜ 1년뒤에 꼭 만나자💕💕💕 기다릴게..(02.27)

    오늘도 보러왔다.. 나 준호 노래 너무 좋아해. . .매일 보러온다 레알ㅜ;(02.28)

  17. 목소리가 너무 좋다 2pm으로 활동할때 목소리와 개인활동으로 활동할때 목소리도 달라서 너무 좋아 그리고 섹시해!!! 하아.. 미치겟음ㅠㅠ

  18. 째깍 째깍
    시간은 흘러가도
    난 항상 제자린데
    한발 두발
    넌 항상 앞서가네
    난 너의 뒷모습만 보네
    잠시 시간을 줘봐 내게
    숨돌릴 시간이 필요해 내겐
    거울을 보고 수천만번씩
    내 자신을 다그쳤거든
    I don’t wanna say goodbye
    널 보내면 나 혼자 남아
    잠시만 내 곁에 있어줘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려와
    난 그냥 잠들고 싶어
    넌 지금 어때
    좀 쉬었다 갈래
    한동안 깨고 싶지 않아
    하루 이틀 벌써 몇 년이 지났는지
    10년이란 시간 속에 참 많이 변했어
    시작은 같이 했는데
    왜 넌 항상 날 앞질러
    뭐가 그리 바쁜지 뒤돌아보지도 않어
    너가 보는 풍경은 어떤 곳이니
    혹시 지금 웃고 있니 아님 울고 있니
    난 너무 궁금해 너의 기분이
    어깨에 외로움 가득한데
    왜 혼자 달리고 있는 건지
    난 말이야 가끔 울고 싶어
    소리치고 싶고
    관두고 싶을 때도 있어
    그냥 내가 내가 아닌듯해서
    난 아직 열일곱 꿈 많은 애인데
    나 빼고 모든 게 변한듯해서
    사람들과의 마찰
    난 그저 모두를 위해 정말
    잘하고 싶은 건데 방식이 틀렸어
    상처를 주면서 되려 상처받네
    변한건 난데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려와
    난 그냥 잠들고 싶어
    넌 지금 어때
    좀 쉬었다 갈래
    한동안 깨고 싶지 않아
    나 이제 잠이 들 거야
    깨우지마 깨우지마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려와
    난 그냥 잠들고 싶어
    넌 지금 어때
    좀 쉬었다 갈래
    한동안 깨고 싶지 않아

  19. 준호야 우리가 너무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ㅠㅠ
    그래도 용서 해주겐니..?🥺💕
    지금이라도 노래 많이 들어주고 많이 사랑해줄게ㅠㅠㅠㅠ

  20. 2020년 3/4 수요일 서울 눈오는데 이 노래 들으면서 일하니까 좋다 . 준호 전역 존버어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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